경남이주민센터 부설 창원다문화어린이도서관이 지난 14일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이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'다문화와 놀자' 발표회를 열었다. 이날 100여 명이 참석해 태국 윙깔라(코코넛 껍질 감아 걷기), 미얀마 친론(공놀이) 등 다양한 전통 놀이 등을 즐겼다.